뉴스특보
-

<대구>독립운동 지원 기지'백산무역' 설립 100주년
◀ANC▶ 백년 전 일제강점기에 영남지역의 대지주들이 독립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백산무역'이라는 주식회사인데요.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인데 오늘 설립 백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대구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안동의 유명 서원인 병...
2019년 05월 23일 -

따오기 1] (R)멸종된 따오기, 멸종 40년만 야생 방사
◀ANC▶ (앞서 전국뉴스에서 보셨듯이) 우리나라에 흔했던 겨울철새 따오기가 멸종 40년만에 야생에 방사됐습니다. 중국에서 따오기 한쌍을 들여온지 10년만의 성과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3.2.1! 야생적응훈련장의 문이 열리자 따오기가 흰색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향해 힘찬 비행을 시작합니다. 야생...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범시민 촉구대회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범시민 촉구대회가 오늘(5\/22)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와 울산청년회의소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존치해야 한다며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역민들이 헌신적 후원과 공동 노력으로 발전했는데도 ...
유영재 2019년 05월 22일 -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신차 30여대 불타\/수퍼
◀ANC▶ 오늘(5\/22)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선적장의 5만톤급 자동차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관과 현대차 직원 등 4명이 부상을 입었고 북미로 수출할 신차 30여대가 불에 탔는데, 불이 난 배 안에는 2천대가 넘는 차량이 실려 있던 상태라 추가 피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
이용주 2019년 05월 22일 -

'울산 홀대론' 비난.."그룹 차원에서 풀겠다"
◀ANC▶ 울산은 그동안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이라고 하기에는 그만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늘 있어 왔습니다. 최근 이같은 비난 여론의 수위가 심각해지자 롯데그룹 부회장이 울산을 찾아 지지부진한 각종 현안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풀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롯...
유영재 2019년 05월 22일 -

큐브3)울산항 6부두 자동차 화물 최대 실적 달성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울산항 6부두에서 처리한 자동차화물이 24만8천 톤, 2만1천여 대로 월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6부두는 지난해 특허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2017년 71만 톤이던 처리물량이 지난해 134만 톤으로 90%나 증가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올해 250만 톤의 자동차 화물을 처리할 수 ...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현대중 노조, 물적분할 반대 전면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물적분할에 반대해 오늘(5\/22) 오전 8시부터 하루 동안 전면파업을 벌였습니다. 또 파업에 동참한 조합원 수백명은 서울 대우조선해양 사무실 앞과 현대빌딩 앞 등에서 열리는 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부터 닷새째 파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물적분할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이관술 재조명
◀ANC▶ 영화 암살로 약산 김원봉이 유명해지면서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사회주의 운동을 한 항일독립운동가 이관술을 재조명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암살에서 조승우가 연기한 약산 김원봉. 일제강점기 주요 인물을...
서하경 2019년 05월 22일 -

큐브4)연료유에 황 함유량 높은 선박 4척 적발
울산해양경찰서는 연료유에 포함된 황 함유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선박 4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이 지난 3월과 4월 국내 선박 17척의 연료유 시료를 채취한 결과 부선 3척과 유조선 1척이 황 함유랑 허용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황 함유량이 기준치를 넘으면 연료유 사용자와 공급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
최지호 2019년 05월 22일 -

게놈 기술로 '북한 식량난 해소'
◀ANC▶ 남과 북의 석학들이 함께 참여한 첫 학술교류 행사가 오늘(5\/22)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유니스트가 축적한 게놈 기술을 적용해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유전자와 염색체의 합성어를 뜻하는 게놈은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이끌어 나갈 핵심 물질입...
최지호 201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