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범시민
촉구대회가 오늘(5\/22)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와
울산청년회의소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존치해야 한다며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역민들이 헌신적 후원과 공동 노력으로 발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울산시민에게 답답함과 절박함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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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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