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물적분할에 반대해
오늘(5\/22) 오전 8시부터 하루 동안
전면파업을 벌였습니다.
또 파업에 동참한 조합원 수백명은
서울 대우조선해양 사무실 앞과 현대빌딩 앞
등에서 열리는 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부터 닷새째 파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물적분할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파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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