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동산·외국환·주식 투자"…거짓말로 23억 편취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부동산 개발을 미끼로 돈을 받는 등 각종 사기 범행으로 2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자신의 땅을 비싸게 판매하는가 하면 외국환 거래와 호텔 투자, 제주도 토지 투자 등을 미끼로 7명으로 ...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LTE연결>300만 송이 장미 향연..장미축제 오늘 개막
◀ANC▶ 울산 장미축제가 오늘 개막해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대공원에서 장미원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원에는 300만 송이의 장미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현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그야말로 장미의 향연이군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울산대공원 장...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포항>교실로 들어온 반려동물
◀ANC▶ 우리나라에 4가구 가운데 한 가구꼴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이 반려동물이 학생들의 정서교육과 인성교육을 위해 수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경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크고 작은 개가 나타났습니다...
2019년 05월 22일 -

점검 노동자 안전대책은?..2인1조가 대안인가?
◀ANC▶ 도시가스 안전 점검원은 업무 특성상 고객의 집 안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에는 점검원이 고객으로부터 성추행 위기를 겪다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나홀로 점검 방식을 개선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시가스 안전 점검원은 1년에 2번...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울산과기원, 개교 10주년 기념식 열려
울산과학기술원은 오늘(5\/21)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UNIST 개교 10주년, 설립 12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간의 성과가 시민들의 성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며 울산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다음달초까지 울산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조창래 2019년 05월 21일 -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우발적 살해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귀가 문제로 술에 취한 남편과 다투다 우발적으로 배 부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결혼 후 27년 동안...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현대중 "분할 후에도 단협 승계"..설득 나서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에 단체협약 승계를 약속하는 등 본격적인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영석·가삼현 공동 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물적분할 후에도 근로관계, 근로조건, 복리후생까지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대리운전 치킨게임.."생존권 위협"
◀ANC▶ 최근 울산지역 대리운전 업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5천 원대 기본료까지 등장했는데요. 일단 이용자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대리운전 기사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속사정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늦은 밤 울산 도심의 한 번화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집으로 돌아간 ...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승용차 상가 돌진.."신발끈 때문에"
오늘(5\/21) 오후 2시 40분쯤 35살 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구 태화동의 대로변에 있는 아파트 상가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구를 제작하는 상점 내부와 집기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페달에 신발끈이 끼어 속도를 줄이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
2019년 05월 21일 -

돌직구\/ 속 빈 강정 도시재생 '곳곳 마찰'
◀ANC▶ 정부가 50조 원을 들여 옛 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하면서, 울산도 곳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재생이 관광객을 불러오기는 커녕 주민 불편만 키우고 있습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중구가 일제강점기 여관 건물을 관광지로 육성한...
설태주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