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에 단체협약 승계를 약속하는 등
본격적인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영석·가삼현 공동 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물적분할 후에도 근로관계,
근로조건, 복리후생까지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또 물적분할 이후 "당초 서울로 갈
예정이던 인력 50여 명도 그대로 울산에
근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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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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