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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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첫 경호권 발동..20명 막으려고?
◀ANC▶ 울산시의회 황세영 의장이 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경호권을 요청했습니다. 대규모 시위 세력에 의한 안전이 우려된다는게 이유였는데, 시의회 앞에서 항의 집회를 벌인 사람은 고작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상복이 등장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집단 퇴장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는데, 또다른 정치적 논란을 낳고 ...
서하경 2019년 05월 16일 -

태화강 봄꽃 대향연 개막…`6천만 송이 꽃대궐` 장관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태화강 봄꿏 대향연이 오늘(5\/16) 태화강 지방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봄꽃 대향연은 16만 제곱미터 규모에 이르는 초화단지에 핀 꽃양귀비와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등 10여개 종에 6천만 송이 꽃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또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는 400m에 이르는 십리대숲...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원룸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5\/16) 오전 8시쯤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에서 46살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인력사무소 소장은 며칠째 A씨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작업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숨진지 며칠 지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일자와 함...
2019년 05월 16일 -

박상진 의사 서훈 등급 상향 상훈법 개정 결의
울산시의회는 울산 출신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상훈법 개정법안 조속처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현재 3등급인 박상진 의사 서훈을 1등급으로 상향하기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훈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16일 -

버스요금 인상 가시화.. 늘어나는 시민 부담
◀ANC▶ 버스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을 7% 올리기로 하면서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필요 예산 43억 원은 울산시가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렇게되면 올해 울산시가 버스업체에 주는 돈이 620억 원이 넘습니다. 버스업계는 요금 인상 요구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이래저래 시민부담만 커지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19년 05월 16일 -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여론전 격화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법인분할에 반대하며 오늘(5\/16) 오후 부분파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지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도 현대중공업의 본사 이전을 우려하는 가운데 사측은 주민 대상 홍보물을 배포하며 대시민 여론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붉은 머리띠를 ...
이용주 2019년 05월 16일 -

수소산업진흥원 울산 유치 '인프라로 승부'
◀ANC▶ 요즘 울산 경제의 화두는 단연 '수소' 입니다. 울산은 수소 생산 전진기지임을 앞세워 수소산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한국수소산업진흥원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다른 지자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까요? 최지호 기자. ◀END▶ ◀VCR▶ 82만 톤. 울산에서 한 해 생산되는 수소 생산량인데 전국...
최지호 2019년 05월 16일 -

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범시민추진위 발족
수소산업진흥원 울산 유치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당파 구분 없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울산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는 내일(5\/16)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1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임에는 여야 정당외에 시민사회와 산업계 등 54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
홍상순 2019년 05월 16일 -

<부산>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ANC▶ 오는 2030년 세계박람회의 대한민국 후보지로 부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사업으로 결정했는데요.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부산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030년 세계 박람회의 대한민국 후보...
2019년 05월 16일 -

(경제브리핑) 조선 올해 수주목표 달성 '적신호'
◀ANC▶ 1분기 조선해양 부문 수주 실적이 연간 목표치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조선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부울경 지역의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END▶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
홍상순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