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산업진흥원 울산 유치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당파 구분 없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울산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는
내일(5\/16)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1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임에는 여야 정당외에
시민사회와 산업계 등 54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은
2050년 2조5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수소 경제를 이끌 국가정책연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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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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