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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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파업..울산만 출근길 '발 동동'
◀ANC▶ 울산 시내버스 노사는 전국에서 가장 늦게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스운행이 오늘(5\/15) 새벽 첫 차부터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정류장에서 속을 태워야 했습니다. 오전에는 버스의 66%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오후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전 7시 30분, 출근 차량들이...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울산 방문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이 오늘(5\/15) 울산시청을 방문해 국제교류와 협력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왕립국방대학교는 세계 각국의 대령급 이상 장교가 각국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입니다. 대표단은 매년 중국과 한국, 일본 등 동북아 지역을 순방하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면서...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경제)정유·화학업계 배터리 사업 확장
정유·화학업계가 차세대 사업으로 배터리 사업의 덩치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LG화학은 볼보자동차그룹에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공급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전략적 협업관계를 구축했다는 평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현지에 5천800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의회, 지역 대기업 사회적 역할 촉구
울산시의회가 지역 대기업에 사회적 역할을 잇따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원들은 오늘(5\/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발전을 외면한 채 돈벌이에 급급한 롯데에 실망을 넘어 분노한다고 밝히며, 롯데복합환승센터와 강동리조트 조성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현대중공업그룹의 중간지주...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 확장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이 확장·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은하수 길을 기존 100m에서 400m로 확장하고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합니다. 지난 2017년 마련된 은하수 길은 태화강 십리대숲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차라리 없어졌으면" VS "감사할 기회 줘야"
◀ANC▶ 오늘은 '스승의 날' 이었습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며 차라리 이 날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교사들도 적지 않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스승의 날이 삭막한 것만은 아닙니다. 교사와 학생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 중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유영재 ◀END▶ ◀VCR▶ ◀SYN▶ 닫혀있던 우리의 마음을 따스한 손...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경제)부울경 1분기 대체연체율 상승
부산 울산 경남에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신협의 연체율을 보면 경남 5.6%, 울산 5.3%, 부산 4.2%로 전국 평균인 2.9%보다 최고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울·경 지역 1분기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보다 각각 0.14%와 0.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과 자...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큐브2)태화강 봄꽃대향연 26일까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오는 26일까지 태화강 지방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16만m²에 이르는 초화단지에는 6천만 송이의 봄꽃이 가득하고 꽃아치 등 봄꽃 조형물도 전시됐습니다. 문화공연은 16일에서 19일까지 봄꽃 예술제, 17일 환경사랑 콘서트, 18일 청소년 음악행진 등 다양하게 개최됩니다.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임금 7% 인상 합의.. 버스요금 오르나
◀ANC▶ 시내버스 노사가 20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오늘(5\/15) 오전 극적으로 임금과 단체협상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임금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임금을 7% 올리기로 했는데, 이 때문에 버스요금이 오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의회 첫 경호권 발동.."폭력 입증하라"
울산시의회가 1997년 광역시의회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경호권을 발동했습니다. 황세영 의장은 내일(5\/16)로 예정된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학부모 시위로 불상사가 벌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황 의장은 청소년의회 구성조례를 반대하는 학부모 단체가 이미영 부의장을 폭행했다며 경찰에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