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에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신협의 연체율을 보면
경남 5.6%, 울산 5.3%, 부산 4.2%로
전국 평균인 2.9%보다
최고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울·경 지역 1분기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보다 각각 0.14%와 0.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 사업 불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면서
빚을 갚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가
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