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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울경 1분기 대체연체율 상승

홍상순 기자 입력 2019-05-15 20:20:00 조회수 29

부산 울산 경남에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신협의 연체율을 보면
경남 5.6%, 울산 5.3%, 부산 4.2%로
전국 평균인 2.9%보다
최고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울·경 지역 1분기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보다 각각 0.14%와 0.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 사업 불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면서
빚을 갚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가
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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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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