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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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세금 반환 책임 회피..두 번 우는 세입자들
◀ANC▶ 집값 하락으로 역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아파트 소유주들이 전세금 반환 책임을 피하기 위해 계약 만료 직전에 무더기로 소유권을 부동산 법인에 넘겨 버리면서 세입자들은 전세금을 제 때 돌려받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2년 전 진주시 하대동 84제곱미터...
2019년 05월 21일 -

<안동>문경시, 보양식 브랜드 '오만언' 개발
◀ANC▶ 안동 찜닭과 간고등어, 예천 용궁순대, 의성의 마늘치킨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한둘씩 있기 마련인데요. 이렇다할 향토 음식이 없었던 문경시가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와 토종어류를 활용한 보양식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자 ◀END▶ ◀VCR▶ 오미자로 육수를 낸 메기 매운탕입니다. 육...
2019년 05월 21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5도..내일 13~27도
오늘(5\/21)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강한 햇볕으로 대기오염물질의 광합성 반응에 의해 오늘 오후에 오존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7도로, 오늘보다 낮 최고 기온이 2도 정도 올라가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21일 -

날씨
1) 오늘은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절기 '소만'입니다.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한 감이 있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3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보통' 단계를 보이면서 대기질도 깨끗...
조창래 2019년 05월 21일 -

풍력단지 개발 미끼로 4억 원 가로채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개발 가능성이 희박한 부동산을 헐값에 사들여 관광단지로 개발된다고 되팔아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기획부동산을 운영하며 경북 영덕지역 산지를 사들인 뒤, 풍력단지로 개발된다며 6명에게 되팔아 4억4천500만 ...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울산 현대-시민축구단, 각 리그 선두 경쟁
울산 연고 축구단이 각 리그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지난 주말 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하며 8승 2무 2패 승점 26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입니다. 올 시즌 K3 베이직리그에 첫 참가한 울산시민축구단은 지난 18일 전주시민축구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5승 2무 승점 17...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도시가스 점검원노조, 범죄 위험에 노출..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동도시가스 서비스센터 분회는 오늘(5\/20)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이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더는 근무할 수 없다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과 울산시에 2인 1조 근무를 근무를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대책이 수립되지 않았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시가...
서하경 2019년 05월 21일 -

시의회, 민주노총 사무실 신축 제동
울산시의회가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사무동 신축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건물이 낡아 70억원을 들여 신축하겠다는 울산시의 안을 교통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음 회기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노후화된 한국노총 울산본부의 노동복지회관을 7...
서하경 2019년 05월 20일 -

"본사는 울산에" 커지는 목소리..현대重 '요지부동'
◀ANC▶ 현대중공업의 사실상 본사인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하다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와 시민단체도 본사 이전 반대 활동에 본격 가세하고 나섰는데, 현대중공업은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와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
유영재 2019년 05월 20일 -

개교 10주년..'세계 10위권 대학을 향해'
◀ANC▶ 오늘 뉴스데스크는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니스트와 스튜디오에서 2원으로 진행합니다. 지난 2009년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첫발을 내디딘 유니스트는 그동안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했는데요, 먼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최지호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