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동도시가스
서비스센터 분회는 오늘(5\/20)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이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더는 근무할 수 없다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과 울산시에 2인 1조 근무를
근무를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대책이
수립되지 않았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시가스 방문 점검원인 A씨가
홀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고객의 집에서 감금과 성추행 위기를 겪은 트라우마로 인해 지난 주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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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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