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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주년..'세계 10위권 대학을 향해'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5-20 20:20:00 조회수 144

◀ANC▶
오늘 뉴스데스크는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니스트와 스튜디오에서 2원으로 진행합니다.

지난 2009년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첫발을 내디딘 유니스트는
그동안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했는데요,

먼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국내 첫 법인화 국립대학으로
문을 연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전국 상위 3% 이내 우수 인재들과 함께
인류의 삶에 공헌하는 연구 중심 대학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INT▶ 조무제 초대 총장 \/2009년 5월 12일
'저희 대학은 창의 융합 글로벌화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CG> ----
개교 첫해 신입생 499명, 대학원생 31명에
연구비는 147억 원에 불과했던 유니스트는,
현재 학부생이 3천여 명, 대학원생이 1,900명, 연구비는 1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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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43세의 전임교원 317명 가운데
8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기초재료 과학 분야 유망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국내 4번째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한
유니스트는 국제 논문 인용 비율을 기준으로 한
라이덴 랭킹에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국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S\/U)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니스트는
2030년 세계 10위권 과학기술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 이재성 \/ 유니스트 부총장
'논문 작성에 그치는 게 아니고 그것을 기술화하고 산업화해서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것이
유니스트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차세대 에너지와 첨단 신소재,
바이오 메디컬, 정보통신 융합 분야 등에서
핵심 연구 성과를 축적한 유니스트.

지역 거점 연구기관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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