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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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시, 아마존 통한 제품 판매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아마존코리아와 협력해 미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닷컴'에 지역 중소기업 24개사를 입점시킬 계획입니다. 시는 오는 28일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아마존 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큐브1)울산시-에스비에르시, 해상풍력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덴마크 에스비에르시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해상풍력 에너지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는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운영을 통해 익힌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덴마트 왕세자 부부도 참석했으며 앞서 울산시는 덴마크 부유식 해상풍력기업과도 업무협약...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동구의회, 한국조선해양 본사 존치 특위 구성
동구의회가 현대중공업 물적분할과 하청 노동자 임금체불 등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정용욱 의장을 제외한 동구 의원 6명으로 물적분할이 결정될 주총이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를 위한 현수막 게시와 피켓 시위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1일부터...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큐브2)고래축제 7일 개막..'고래·생태 콘텐츠 강화'
'제25회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슬로건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 보호 축제로 꾸며집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동안 70-80년대 장생포 풍경 재현과 고래도서관 등 고래와 생태, 지역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큐브4)울산 에이즈 감염자 매년 증가세
울산지역 에이즈 감염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시 에이즈 감염자는 2014년 109명에서 2018년 15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에이즈 감염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거나 숨기고 있는 환자를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돌직구 <일만 했는데...> 약자의 아픔 잘 반영
오늘(5\/21) 열린 울산MBC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가 하청업체 노동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잘 다룬 수작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는 미래의 수소 사회를 예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과 함께 수소경제에 대한 논란도 추후 다뤄 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 울산MBC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홍상순 2019년 05월 21일 -

현중노조, 주총 예정일까지 분할반대 파업 계속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5\/21)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 파업을 유지하고 다음주 월요일인 27일에는 7시간 파업,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300만 송이 장미의 향연..장미축제 내일 개막
◀ANC▶ 울산 장미축제가 내일(5\/22)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대공원에서 장미원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원에는 300만 송이의 장미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서하경 기자, 그야말로 장미의 향연이군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울산대...
서하경 2019년 05월 21일 -

아파트 베란다 자살 시도 20대 10분만에 구조
어제(5\/21) 오후 8시 반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살 안모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10분만에 안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베란다 난간에 앉아 울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자살 ...
김문희 2019년 05월 21일 -

베란다 난간 걸터앉은 20대 10분만에 구조
오늘(5\/21) 저녁 8시 34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살 안모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가 10분만에 안씨를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베란다 난간에 앉아 울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