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1) 오후 8시 반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살 안모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10분만에 안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베란다 난간에 앉아
울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자살 시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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