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덴마크 에스비에르시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해상풍력 에너지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는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운영을 통해
익힌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덴마트 왕세자 부부도 참석했으며
앞서 울산시는 덴마크 부유식 해상풍력기업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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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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