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슬로건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 보호 축제로 꾸며집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동안 70-80년대 장생포 풍경 재현과 고래도서관 등 고래와 생태, 지역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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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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