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적분할에 반대하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5\/21)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 파업을 유지하고
다음주 월요일인 27일에는 7시간 파업,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또 주주총회 전날인 30일에는 울산에서
대우조선 노조와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