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1) 열린
울산MBC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일만 했는데 우리가 죄인입니까?>가
하청업체 노동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잘 다룬
수작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수소이야기>는
미래의 수소 사회를 예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과 함께 수소경제에 대한 논란도 추후
다뤄 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 울산MBC 홈페이지나 유튜브에서
다시보기를 할 때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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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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