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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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가루 반죽처럼 휘는 탄소나노소재 개발
◀ANC▶ 각종 배터리와 전기패널은 휘거나 변형이 안되는 한계가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밀가루 반죽처럼 수시로 변형할 수 있는 탄소나노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장 영 기자 ◀END▶ ◀ 리포트 ▶ 시내버스 정류장의 온열의자는 탄소나노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전기신호를 주고 받고, 빛을 전달하는 패널 역...
2019년 05월 10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에는 다시 황사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울산을 포함한 일부 영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내일까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여기에 꽃가루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호흡기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6도로 낮 동안에는 어...
조창래 2019년 05월 10일 -

오늘 미세먼지*오존 나쁨, 낮 최고 26도
오늘(5\/10)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10일 -

중구, 추경 329억 원 편성.. 일자리·교육투자 확대
중구가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29억 원 규모로 편성해 중구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중구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6억 9천만 원, 지역 혁신교육 지원 사업에 2억 1천만 원을 배정했습니다. 또 예산 부족으로 구비를 확보하지 못했던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의 국비 보...
유희정 2019년 05월 10일 -

<포항>포항에 바나나 '주렁주렁'‥고수익 작물
◀ANC▶ 포항의 한 농장에서 열대과일인 바나나 재배에 성공해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수익 작물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나나 나무에 붉은색 꽃과 초록색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바나나 나무를 처음 본 아이들은 마냥 신...
2019년 05월 10일 -

(경제브리핑)현대일렉트릭 적자 누적 전직 추진
◀ANC▶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적자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
조창래 2019년 05월 10일 -

중구 캐릭터 '울산 큰애기' 미니드라마 제작
중구의 캐릭터인 '울산 큰애기'를 소재로 한 미니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울산 큰애기'를 소재로 한 10분 길이의 미니 드라마를 10편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니 드라마의 줄거리는 중구가 지난해 제작했던 '울산 큰애기' 웹툰을 기반으로 하며, 오는 11...
유희정 2019년 05월 10일 -

울산시-코트라, 지역 중소기업 투자유치 지원
울산시와 코트라가 공동으로 '기업 투자수요 매칭 외자유치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확보하고도 자금이 없거나 해외 판로 확보가 어려웠던 지역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 희망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국가투자유치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의 홈페이지를 통해 ...
유영재 2019년 05월 10일 -

"울산에서 민생투쟁" VS "민생은 국회에서 "
◀ANC▶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5\/9) 울산에서 민생투쟁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을 강하게 비난했는데, 진보세력은 황 대표가 적폐의 몸통이라며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며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민생투쟁의 세 번째 장소로 울산 북구...
서하경 2019년 05월 09일 -

응급실 직원에 욕설·멱살잡이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는 등 2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