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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일렉트릭 적자 누적 전직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10 07:20:00 조회수 77

◀ANC▶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적자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전 직원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직 동의서를 받은 뒤 200명 정도를
현대중공업으로 전직할 계획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에만 연결기준
손실이 3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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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이 일본 선주가 발주한 물량을
모두 수주하면서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분야에서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초 일본 선사 메이지와 5만 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8척을 수주한데 이어
최근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추가로
체결했습니다.

이들 선박은 모두 오일기업인 쉘이 추진중인
솔라 프로젝트에 투입되는데,쉘 역시 조만간
30척을 발주할 것으로 보여 현대미포조선의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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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올해 1분기 신설법인 수가 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울산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이 0.8% 증가했지만
울산지역 신설법인은 347개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습니다.

특히 3월 울산의 신설법인 수는 120개로
지난해 3월 보다 7%나 줄어드는 등 감소세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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