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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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축제 체험 인기 \/축제도 변한다
◀ANC▶ 울산 옹기축제가 오늘(5\/6)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의전 행사를 없애고 체험 행사를 늘렸더니 반응이 썩 좋았는데, 틀에 박힌 지역 축제에 조금씩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나만의 옹기를 직접 만드는 체험장.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물레를 돌립니다. 익숙지 않은 흙의 ...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이후 세수 증감에 지자체 촉각
현대중공업이 오는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 안건을 통과시킬 방침인 가운데 지자체들이 세수 증감을 두고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물적분할로 현대중공업이 각종 동산과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를 최소 400억 원 이상 납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물적분할 이후 일부 직원이 서울과 경기...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소상공인 경영자금 신청 온라인으로 변경
울산시와 각 구·군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방식이 온라인으로 변경됩니다. 이번 온라인 접수는 다음 달 남구 소상공인 경영자금 추가 지원금 50억 원부터 적용됩니다. 그동안 지역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날이면 울산신용보증재단의 각 지점별로 소상공인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 -

법당에서 무면허 의료 행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사찰 법당에서 장기간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3년여 동안 중구의 한 사찰 법당에서 매달 수백 명을 대상으로 빙의 치료를 한다며 침을 놓고 1~5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
최지호 2019년 05월 06일 -

울산시의회, 미세먼지 저감 조례 제정 추진
울산시의회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김시현 시의원은 울산의 미세먼지는 농도보다 성분과 질의 문제가 심각한 만큼 울산만의 미세먼지 대책을 담은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는 환경단체와 시민이 주도하는 미세먼지 감시단이나 모티터링이 필요하다며 이를 조례나 ...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민주당, 현역 단체장 출마시 감산 30%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현역 자치단체장이 출마할 경우 감점을 크게 줘 사실상 출마가 어렵도록 공천 규정을 정비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할 경우 공천 심사 때 주는 감점을 10%에서 30%로 높였고, 경선 불복이나 탈당 등에 대한 감점도 20%에서 25%로 높였습니다. 또 현역 국회...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낮 최고 18도..해안지역 강풍 주의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5\/6) 울산지방은 구름 많다 오후부터 맑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18도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하루 종일 맑겠으며 7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부터 동해남...
2019년 05월 06일 -

<대구>구미, 숲 조성하며 문화재 훼손
◀ANC▶ 구미시가 무을면 일대에 돌배나무 숲을 조성하면서 고분군 유적지를 훼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숲 조성을 중지시켰는데 이미 문화재 위에 3천 그루의 돌배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야산. 돌배나무가 빼곡히 심어져 있...
2019년 05월 06일 -

퀴즈 뉴스(쇠부리축제)
철광석 등을 녹여서 쇠를 만들어 내는 재래식 철 생산과정을 일컫는 경상도 방언은? 1 1>쇠부리 2>대장간 -------------------- 해마다 5월이면 고대 제철작업을 재현하는 쇠부리 축제가 열리는 곳은? 1 1>울산 북구 2>경북 포항 ----------------------- 북구에서 쇠부리축제가 열리게 된 것은 고대 철 생산 유적지인 ( )...
최익선 2019년 05월 06일 -

울산 저작권 서비스센터 운영
이번 달 울산경제진흥원에 저작권서비스센터가 설치됩니다. 저작권 서비스센터는 울산 등 13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저작권과 관련된 법률 상담과 전문 교육을 지원합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앞으로 창작물 분야 저작권 관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창작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