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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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해변에 '몽돌지킴이' 순찰 실시
매년 여름 해변가 몽돌 도난신고가 잇따르는 강동산하해변에서 몽돌지킴이가 순찰을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직원 3명을 몽돌지킴이로 선발해 오는 7월 말까지 강동산하해변에서 홍보전단지 배포와 함께 몽돌 채취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07일 -

울산·부산 원전해체산업 육성 세미나 개최
지난달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 유치한 울산과 부산이 오늘(5\/7)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첫번째 공동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두 도시의 상공계와 학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등이 참여해 고리1호기 해체 이후 재이용 방안 등 원전체해 산업의 육성 전략과 세계 시장 진출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2차 공동세미...
유영재 2019년 05월 07일 -

(경제)울산 전통시장 4곳 정부 지원사업 선정
울산 번개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이 올해 정부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번개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또 남목전통시장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을 통해 시장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한 볼거리와 즐길거기, 먹거리 발굴에 나섭...
조창래 2019년 05월 07일 -

(2)기차도·선박도 수소로 움직이는 유럽
◀ANC▶ 수소에너지가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를 주게 될지 해외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 어제 일본에 이어 오늘은 유럽입니다. 유럽에서는 세계 최초의 수소기차와 수소선박이 운행중이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 북부 니더작센주에서 지난해부터 운행을 시작한 '코라디아 아일린트'. ...
이돈욱 2019년 05월 07일 -

(경제)울산지역 주택매매가 29개월째 '내리막길'
울산 주택 시장이 경기 부진과 공급 과다 여파로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울산 주택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55% 떨어져 2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올들어 4월까지 누적 하락률은 -2.06%로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들어 2.89%나...
조창래 2019년 05월 07일 -

북구 '무조업 어선' 실태조사 돌입
북구청이 장기간 조업에 나가지 않는 연근해 어선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북구는 지역 내 등록 어선 200여척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해 어업허가증만 가지고 있거나 장기간 조업 실적이 없는 방치어선을 가려낼 계획입니다. 조사를 통해 수산관계법령 위반 어선으로 확인되면 경고 또는 어업허가 취소 등의 행정처분...
이용주 2019년 05월 07일 -

<포항>울릉도 하늘길 2025년 5월 열린다
◀ANC▶ 6년 뒤인 2025년에는 비행기를 타고 울릉도에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울릉공항 건설사업비 6633억원을 확보하고 사업 발주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울릉도 사동항 근처에 들어서게 되는 울릉 공항 조감도 입니다. 길이 1200m짜리 활주로와 여객...
2019년 05월 07일 -

(R)부산항 제2신항, 결국 경남으로...
◀ANC▶ 부산항 제2신항 입지가 결국 경남 창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부산시가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에 대폭 양보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앞 바다입니다. 한적했던 해안가 일대를 매립해 새 항만을 조성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오는 2040년까지 ...
2019년 05월 07일 -

태양광 발전 산업으로 키운다
◀ANC▶ 지난 2005년 태양광 발전으로 1kw의 전력을 만드는데 1천144원 들었는데, 지금은 100원이 조금 넘습니다. 이렇게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이 확보되면서 울산시가 태양광 발전을 지역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지호 기자. ◀END▶ ◀VCR▶ 매일 온산공단 오수와 생활하수 12만 톤...
조창래 2019년 05월 07일 -

남구, 8일부터 스마트폰 불법주정차 신고제 운영
남구가 오는 8일부터 스마트폰 불법주정차 신고제를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주민이 스마트폰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된 차량을 촬영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불법주정차 신고대상은 소화전, 버스정류소 주변,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 등입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