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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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철장 재발견' 이의립 조명 학술 심포지엄
제15회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4일 학술 심포지엄 구충당 이의립 선생과 울산쇠부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선 중기 북구 달천철장을 재발견해 무쇠 제조법을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 구충당 이의립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이의립은 달천철장에서 나온 철을 이용해 병기와...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A형 간염 비상..울산시 예방수칙 홍보 나서
최근 서울·경기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 발생이 늘어나자 울산시가 A형 간염 예방수칙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울산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13명으로 지난해와 발생환자수가 같지만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237%나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A형 간염에 대...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60대가 출소 한 달 안 돼 또 미성년자 상대 공연음란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연음란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채 1개월도 안 돼 또다시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9일 오후 3시쯤 울산의 한 산책로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미성...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남구, 4일부터 태화강에 대형 상괭이 조형물 전시
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한달간 십리대밭교 인근 태화강에 상괭이 모양의 대형 공기막 조형물을 띄워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형물은 멸종 위기에 처한 상괭이를 캐릭터화한 것으로, 너비 13m, 길이 16m, 높이 10m입니다. 상괭이는 등지느러미가 없는 작은 몸집의 돌고래로, 이 조형물은 고래가 식용이나...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경제브리핑)울산항 1분기 물동량 5천 만톤 돌파
◀ANC▶ 울산항의 1분기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2.4% 증가하며 3년 연속 2억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이 축소 돼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65원 인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글로벌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울산항 물동량이 5천만 톤을 초과...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유니스트 대학원생, 세계적 무선통신회사 퀄컴 입사
유니스트는 전기전자공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인 윤희인 씨가 세계적 무선통신회사인 퀄컴 입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1년 유니스트 학부 과정에 입학해 반도체 회로 설계 연구를 해 왔으며 각종 국제학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퀄컴에 인턴십을 거쳐 특별 채용됐습니다. 윤씨는 오는 8월 유니스트에서 ...
유희정 2019년 05월 02일 -

<여수>흑두루미 왜 안 떠나나?
◀ANC▶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는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대표적인 겨울 철새입니다 흑두루미는 보통 3월이면 시베리아로 떠나는데, 올해는 일부 가족무리가 5월이 시작되는데도 순천만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순천만. 봄 경작을 앞둔 농경지 한 가운데 철새들...
2019년 05월 02일 -

큐브1)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삼남면 교동리에
원자력방재타운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울주종합체육공원 인근 부지에 들어섭니다.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용역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방재타운은 부지 확장성과 주민 수용성이 높은 울주체육공원 인접지로 추진됩니다. 방재타운에는 방재지휘센터, 방사능방재 연구센터, 방재전문인력 교육기관 등이 들어섭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1일 -

큐브2)올해 1분기 울산공항만 이용객 감소..8.6%↓
올해 1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이 전국 공항중에서는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10만 2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만9천677명에 비해 8.6% 감소했습니다. 국토부는 울산-김포 노선이 711편에서 548편으로 22.9% 줄어드는 등 운항 감편 영향으로 울산공항 울...
조창래 2019년 05월 01일 -

"전직 구청장 비리의혹 경악.. 철저히 조사해야"
중구주민회는 오늘(5\/1)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가 발표한 박성민 전 중구청장과 전현직 구의원, 공무원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중구청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직 구청장과 구의원으로 인해 중구의 예산 수십 억 원이 낭비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구가 철저히 감사하고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해야 한다...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