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주민회는 오늘(5\/1)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가 발표한 박성민 전 중구청장과
전현직 구의원, 공무원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중구청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직 구청장과 구의원으로 인해
중구의 예산 수십 억 원이 낭비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구가 철저히 감사하고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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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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