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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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국 돌며 폐기물 불법 투기한 일당 검거
◀ANC▶ 포항의 '쓰레기 산' 사건의 일당 36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관리ㆍ운반ㆍ알선책 등 역할을 나눠 전국을 상대로 3만 2천여 톤의 폐기물을 불법 투기해 48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대형 창고가 10미터 높이의 폐기물...
조창래 2019년 05월 03일 -

울산옹기축제 내일 개막..'옹기장날 구경오이소'
2019 울산옹기축제가 내일(5\/3) 개막해 나흘 동안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장날 구경오이소'를 주제로 장터를 열고, 전통 마당극과 옹기 마술쇼, 옹기만들기 체험 등 60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개막식 의전과 초청가수 공연 등을 생략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육성축제로서의 ...
최지호 2019년 05월 03일 -

국회의원 성적표는?..평균 이하
◀ANC▶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20대 국회 입법활동 성적은 어떨까요? 법안 발의율은 낮고, 폐기율은 높았는데 의정 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보이지는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의안정보시스템과 참여연대의 자료를 참고해 지난 3년 동안 20대 국회의원의 법안 발의 건수를 살펴봤...
서하경 2019년 05월 03일 -

울산시, 3,820가구 사회조사..청년 항목 추가
울산시는 내일부터(5\/3) 16일까지 '2019년 울산시 사회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원이 3천82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주 또는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올해는 청년세대의 주거실태 등을 묻는 청년 특성 항목이 추가돼 모두 9개 항목으로 늘어났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03일 -

말다툼하다 친동생 때려 다치게 한 6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집안 문제로 갈등을 빚던 친동생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29일 동생과 말다툼을 하던 중 둔기로 얼굴을 때리고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동생에게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평소 재...
조창래 2019년 05월 03일 -

영남권 전역 돌며..억대 빈집 털이\/수퍼
◀ANC▶ 영남권 일대를 돌며 빈 아파트에서 금품을 훔친 50대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베란다 창문이 열려있거나 우유 투입구가 있는 오래된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CTV)◀ 리포트 ▶ 지난달 2일 저녁,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한 남성이 아파트 계단 창문으로 몸을 ...
이용주 2019년 05월 03일 -

현대중 노사 임협 상견례..현대차는 이달말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2) 오후 울산 본사 생산1관에서 2019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12만3천526원 인상과 성과금 최소 250% 보장 등의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는 8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할 계획이며, 노사 상견...
이용주 2019년 05월 03일 -

태화동 배수펌프장 건립 하세월
◀ANC▶ 중구가 상습 침수지역인 태화동에 배수펌프장을 짓기로 했는데, 토지 보상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서 하세월입니다. 대규모 수해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중구는 강제로 토지를 수용해서라도 배수펌프장 건립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가장 큰 피...
유희정 2019년 05월 03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초미세먼지 '나쁨'
오늘(5\/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11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4도를 보이며 한 낮의 기온 평년보다 다소 높아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주말인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대기 질 좋지 않겠으니 주말 나들이객들은 야외활...
2019년 05월 03일 -

적폐청산시민연대, 김기현·황운하 특검 요구
울산적폐청산시민연대는 오늘(5\/2)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건 증인들이 검찰에서 증언을 번복한데 의문을 제기하며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과 황운하 전 울산청장, 울산지검에 대한 수사를 모두 할 수 있는 특검을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