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울산옹기축제가 내일(5\/3) 개막해
나흘 동안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장날 구경오이소'를 주제로
장터를 열고, 전통 마당극과 옹기 마술쇼,
옹기만들기 체험 등 60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개막식 의전과 초청가수 공연 등을
생략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육성축제로서의
내실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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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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