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한달간
십리대밭교 인근 태화강에 상괭이 모양의
대형 공기막 조형물을 띄워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형물은 멸종 위기에 처한 상괭이를
캐릭터화한 것으로, 너비 13m, 길이 16m,
높이 10m입니다.
상괭이는 등지느러미가 없는 작은 몸집의
돌고래로, 이 조형물은 고래가 식용이나 포획의 대상이 아니라 보호와 공존의 대상이라는 점을 알리고자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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