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경기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 발생이 늘어나자 울산시가 A형 간염 예방수칙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울산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13명으로 지난해와 발생환자수가 같지만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237%나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30∼40대는 특히 A형 간염 예방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며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