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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철장 재발견' 이의립 조명 학술 심포지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02 07:20:00 조회수 73

제15회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4일 학술 심포지엄 구충당 이의립 선생과 울산쇠부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선 중기 북구 달천철장을
재발견해 무쇠 제조법을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 구충당 이의립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이의립은 달천철장에서 나온 철을 이용해
병기와 농기구를 만들어 나라에 바치는 등의
공을 인정받아 왕으로부터 가선대부 직위와
달천철장을 하사받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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