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번개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이 올해 정부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번개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또 남목전통시장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을
통해 시장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한
볼거리와 즐길거기, 먹거리 발굴에 나섭니다.
그리고 수암상가시장과 호계공설시장은
공영주차장 건립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