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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지역 주택매매가 29개월째 '내리막길'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07 09:30:00 조회수 105

울산 주택 시장이 경기 부진과 공급 과다
여파로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울산 주택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55% 떨어져
2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올들어 4월까지 누적 하락률은 -2.06%로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들어 2.89%나 떨어지며 전반적인 주택
매매가격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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