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 유치한
울산과 부산이 오늘(5\/7)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첫번째 공동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두 도시의 상공계와 학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등이 참여해 고리1호기 해체 이후 재이용 방안 등 원전체해 산업의 육성 전략과
세계 시장 진출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2차 공동세미나는 오는 14일 유니스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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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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