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현역 자치단체장이 출마할 경우
감점을 크게 줘 사실상 출마가 어렵도록
공천 규정을 정비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할 경우 공천 심사 때 주는
감점을 10%에서 30%로 높였고,
경선 불복이나 탈당 등에 대한 감점도
20%에서 25%로 높였습니다.
또 현역 국회의원도
모두 경선을 치르도록 하고
전략공천은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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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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