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중 물적분할 우려..고용안전 대책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노동위원회는 오늘(5\/9)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추진하고 있는 물적분할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민주당은 동구 경제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는데 물적분할이라는 악재로 또다시 동구가 위기에 처했다며,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속을 주장하는 시민사회단체와 뜻을 함께하겠다고...
서하경 2019년 05월 09일 -

큐브2)대명건설, 영남알프스케이블카 투자 의향
대명리조트의 계열사인 대명건설이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에 이어 울주군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도 손을 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대명건설이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 나서고 싶다는 의향을 밝혀 투자 방식과 적합 노선 등을 놓고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명건설은 조만간 ...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조선업 하청노동자 가구부채 4천382만 원"
지역 조선업 하청업체 노동자의 가족이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과 정책연구소 이음이 울산지역의 조선산업 하청노동자 334명을 조사한 결과 75.8%가 300만 원 미만의 가구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고, 가구당 평균 4천832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울산시, 국내 여행사 실무자 초청 팸투어 실시
울산시는 내일(5\/10)과 모레 양일간 주요 국내 여행사 실무자 25명을 초대해 관광지를 사전 답사하는 팸투어를 시행합니다. 이번 답사는 대만과 홍콩, 말레이시아 등 다변화된 국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들은 십리대숲,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특구, 간절곶, 옹기마을 등...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초록색 난간이 투신 예방" 근거 있나?
◀ANC▶ 울산대교에서 투신 사고가 반복되자 울산시가 다리 난간을 초록색으로 칠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영국의 한 다리에 초록색 칠을 했더니 자살률이 크게 줄어들어서 그걸 따라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취재진이 확인해 보니 초록색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큐브4)법원,태풍 차바 수해 주민 4억원대 배상 권고
태풍 차바 때 수해를 입은 중구지역 주민들에게 담당 지자체가 4억원대 배상을 하라는 법원 화해권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태풍 차바 피해 학산·반구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울산지법이 태풍 차바 수해 당시 중구 측 책임을 인정해 주민 1명당 최소 90만 원에서 최대 6천300만 원 등 83명에게 총 4억3천300만 원의 손해...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16명 감사패 받아
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이 오늘(5\/9)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두서면 면세일람을 기증한 서강수 씨와 경상남도 도민증을 기증한 김준길 씨 등 16명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울산박물관 개관 이후 유물 기증자는 448명, 기증받은 유물은 1만 5천 600 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울산 도로 총연장 2,142km..10년새 27.3% 증가
울산지역 도로 총연장은 2천142km로 10년새 27.3%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도로 총연장은 지난 10년동안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증가했고 세종과 광주, 대전보다 더 길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민 1인당 도로연장은 1.85미터, 차량 1대당 도로연장은 3.84미터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큐브1)울산 경사노 화백회의 `삐걱`…민주노총 불참
울산시가 노사 상생 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출발부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에 화백회의와 기타 노사민정 등 상생형 일자리 추진에 대해 불참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탄력근로제 확대 등 노동정책을 개악하는 상황에서 울산지역 참여는 옳지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농업기술센터, 잉여 원유로 치즈 생산
울주군 두서면에 한국형 자연 치즈 생산 시범사업장이 들어서 낙농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납품량을 초과한 원유로 자연 발효 치즈를 만들고 목장 체험을 통해 6차산업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잉여 원유는 공급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치즈로 가...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