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에 한국형 자연 치즈 생산
시범사업장이 들어서 낙농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납품량을 초과한 원유로
자연 발효 치즈를 만들고 목장 체험을 통해
6차산업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잉여 원유는 공급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치즈로 가공하면 7배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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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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