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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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다툼 증가..'업주 부주의 비율 높아'
최근 울산지역 최저임금 위반 신고사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저임금 위반 신고 사건이 지난 2017년 3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53건, 올해는 3월말까지 13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은 편의점 등 소매업 35%, 서비스업 31%, 요식업 13% 등의 순이며, 위반 사...
최지호 2019년 05월 10일 -

LTE>'다시 타오르다'..쇠부리 축제 개막
(앵커) 축제의 계절인 5월, 울산 북구지역 대 표 축제인 쇠부리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제철 기술을 복원하는 학술 행사를 포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사흘 동안 열리는데요. 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개막식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자) 네, 쇠부리 축제가 열리고 있는 북구청 광장...
최지호 2019년 05월 10일 -

"울산경제 재도약 위해 노사민정 머리 맞대야"
울산시는 노사 상생 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중인 상생형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 민주노총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10) 입장문을 내고 현재 울산은 지역 노동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노력해야 하고, 산적한 노사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정상화를 위해 나서야 한다며 이같...
조창래 2019년 05월 10일 -

태화강 십리대숲 백로 가족의 완성사(수퍼)
◀ANC▶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은 백로와 왜가리 8천마리가 여름을 나는 철새도래지입니다. 이곳을 찾은 중백로 새끼 세마리가 부화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는데, 백로 가족의 완성을 볼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 철새공원 안 작은 둥지. 백로가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자 새하얀 알...
서하경 2019년 05월 10일 -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유공자 14명 표창
제13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오늘(5\/10) 울산시의사당 시민홀에서 개최됐습니다. 행사는 자동차 산업 비전 영상물 상영과 유공자 표창 수여,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시회, 세미나와 자동차 무상 점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양두철 상무과 박규열 울산대 교수 등 14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10일 -

교실까지 들어와 책 판매..학교 안전 '구멍'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누군가가 들어와 책을 사라는 안내문을 뿌리고 사라졌습니다. 학교 입구에 출입 관리자가 있었지만 잡상인은 버젓이 학교 안으로 들어와 상행위를 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 초 울산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누군가가 들어와 도서구입 안내장을 뿌리고 ...
김문희 2019년 05월 10일 -

울산시-대한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 메카조성
울산시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오늘(5\/10) 시청에서 울산을 파크골프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지도사 연수교육과 자격증 시험을 울산에서 실시하고, 울산시는 숙식과 강의실, 대형버스 주차장 등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파크골프는 2021년 울산에서 ...
유영재 2019년 05월 10일 -

국유지 무단점용 롯데별장.."친수공간 개방해야"
국유지를 40년 넘게 무단 점유한 롯데그룹 별장 주변을 강제철거하는 대신 합법적으로 개방해 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원상복구 명령에 따라 롯데별장의 잔디와 조경수들을 갈아엎지 말고, 대암댐 주변 친수공간으로 전면 개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동안 마을 단합대...
최지호 2019년 05월 10일 -

6명 사상 한국석유공사 폭발사고 책임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지난 2016년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폭발사고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하청 책임자 3명과 법인 3곳에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배관을 개방해 폭발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과실이 있다는 검찰의 판단이 일리가...
조창래 2019년 05월 10일 -

담배 19보루 훔친 3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진열대에 놓인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절도죄로 출소한 지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경남 양산의 한 소매점에서 담배 19보루 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