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오전 8시쯤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에서 46살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인력사무소 소장은 며칠째
A씨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작업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숨진지 며칠 지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일자와 함께 원룸 CCTV를
확인해 용의자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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