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5\/23)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를 열고 영화제 전체 개념을 설정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영화제와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화와 음악, 게임 등을 아우르는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복합문화축제...
유영재 2019년 05월 24일 -

레미콘 공장 가동 중단..공사현장 차질
◀ANC▶ 울산지역 레미콘 회사들이 시멘트 단가 인상에 반대하며 오늘(5\/23)부터 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 했습니다. 울산건설노조도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는데, 건설현장 곳곳에서 작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동면의 한 레미콘 업체. 북구 송정지구와 울산항만 공사...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큐브3)울산지법, "울산CC 이사장·감사 선출 무효"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컨트리클럽의 이사장과 감사 선임 결과가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울산CC 비상대책위가 제기한 총회 결의 무효 확인소송에서, 박부용 이사장과 주인덕, 이영석 감사가 총회 성립 정족수 미달 상황에서 선임돼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울산CC는 지난...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 감식 "사고현장 접근 난항"
어제(5\/22) 현대자동차 수출부두에서 발생한 자동차 운반선 화재와 관련해 울산소방본부 등 관계기관이 오늘(5\/23) 오전 화재 감식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수출 차량 300여 대가 실려 있던 화물칸 1층과 2층에 진입해 조사를 벌였지만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1층 위 상판이 무너져 내려 접근이 불가능했다며 추후 국과수와...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큐브2)"북구청장, 코스트코 구상금 면제 결단을"
윤종오 전 북구청장 자택에 대한 코스트코 구상금 경매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윤 전 청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구상금 면제를 요구했습니다. 윤종오 전 구청장은 "최소한 다음 기일에는 자택에 대한 낙찰이 확실시된다"며 북구청이 구상금 면제에 대해 결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구청장이 지급해야 할 구상금은 ...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울산여성연대, 2인 1조 근무제 실시 촉구
울산여성연대는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경동도시가스와 울산시에 성폭력 위협에 내몰린 안전 점검원의 안전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동도시가스가 지난해 순이익으로 340억 원을 남겼다며, 2인 근무제 실시에 필요한 추가 비용 20억 원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 -

법원, 현대중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신중 검토'
울산지법은 현대중공업이 오는 31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뒤 판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3) 열린 두번째 심리에서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의 물리적 반발을 차단하기 위해 사측이 요청한 금지 행위들을 빠짐없...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큐브4)검찰 상고 포기..노옥희 교육감 무죄 확정
검찰이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노옥희 울산교육감의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노 교육감은 지난 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토론회에서 한국노총의 지지를 받는 후보라고 한 발언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았지만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큐브1)이미영 부의장, 상해보상 신청 적절성 논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단체로부터의 폭행을 호소하며 34일 동안 병원에 입원한 이미영 부의장이 치료비 530만 원을 직무상 상해로 인한 보상금 명목으로 신청했습니다. 시의회가 '의원 상해 등 보상심의회'를 열어 공상과 1인실 비용을 인정하면 시비로 530만 원을 지원하게 돼 적절성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됩니...
서하경 2019년 05월 23일 -

"울산에 본사를" 안간힘.."정몽준 이사장과 담판"
◀ANC▶ 울산시가 한국조선해양으로 이름이 바뀌는 현대중공업 본사의 이전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이번 사태에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만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