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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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과수원에서 불.. 2백 제곱미터 소실
오늘(5\/25) 오후 3시 11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배 과수원에서 불이나 2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과수원 소유주의 아들이 과수원 근처에서 폐목을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고래고기 불법유통 수사 무마 대가 향응 받아
해양경찰 직원이 고래고기 불법 유통사건에 대한 수사 무마 대가로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법 등에 따르면 해경 직원 34살 A씨는 고래고기 불법유통과 관련한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가 제보자로 부터 수사 철회를 요청받으며 160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월 기소됐습니다. 검...
조창래 2019년 05월 25일 -

울주군, 옛 언양초 매입..언양읍성 복원
4년 넘게 방치된 옛 언양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언양읍성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신축 이전한 옛 언양초 부지 1만6천여 ㎡와 건물 등을 163억 원에 사들이기로 교육청과 합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초 일대가 과거 관아 터로 추정되는 만큼 관련 문화재 발굴과 복원사업을 오는 2021년까지 마무...
최지호 2019년 05월 24일 -

도로 위 흉기 낙하물 사고..처벌은 솜방망이
◀ANC▶ 화물차에 실은 짐을 제대로 묶지 않아 화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낙하물 사고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연간 평균 100건이 넘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안전 불감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날아듭니다. 승용차 앞 유리...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일주일 앞..노사 갈등 첨예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을 처리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노사 갈등도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주주총회를 무기한 연기한 뒤 법인분할 문제에 대해 노사간 원점에서 재검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사측은 파업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트럭 추돌 SUV차량 언덕으로 굴러 운전자 부상
오늘(5\/2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도로에서 50살 A씨가 몰던 SUV차량이 앞서 가던 화물차와 부딪혀 도로 밖 언덕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2차선 도로가 하나로 합쳐지는 우회전 구간에서 A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
2019년 05월 24일 -

중앙 정치권 가세 "대주주 정몽준 응답하라"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 분할에 대해 중앙 정치권도 가세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대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이 나서 이 문제를 정리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이 예정대로 임시 주주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
유영재 2019년 05월 24일 -

여성 가스점검원..감금·성추행 무방비 노출\/수퍼
◀ANC▶ 지난 주 울산에서는 가스 검침을 나갔다 남자 고객의 집에 감금됐던 여성 점검원이 자살을 시도한 일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다른 점검원이 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여성 점검원들이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회사측이 해준 건 호루라기를 나눠준 게 전부라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5월인데 한여름" 이틀째 폭염주의보
◀ANC▶ 울산지역은 오늘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고 북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때 이른 한여름 더위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끓는 듯한 열기에 아스팔트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울산 도박중독 상담 3년새 82% 증가
도박중독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는 울산 시민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담 건수는 지난 2015년 157건에서 2018년 285건으로 3년새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 들어 최근까지 접수된 도움 요청 건수 역시 102건에 달하며 실제 도박 중독자는 상담 건수보다 훨씬 많을...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