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는
울산 시민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담 건수는
지난 2015년 157건에서 2018년 285건으로
3년새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 들어 최근까지 접수된
도움 요청 건수 역시 102건에 달하며
실제 도박 중독자는 상담 건수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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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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