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방치된 옛 언양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언양읍성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신축 이전한 옛 언양초
부지 1만6천여 ㎡와 건물 등을 163억 원에
사들이기로 교육청과 합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초 일대가 과거 관아 터로
추정되는 만큼 관련 문화재 발굴과 복원사업을
오는 2021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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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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