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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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울산지법 '태풍 피해' 화해권고에 이의제기
태풍 차바 피해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중구청과 학산·반구동 일대 주민들의 법적 다툼이 한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중구는 주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울산지법의 화해권고결정에 대해 '부동의' 취지로 이의제기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손해액 입증과 과실비율 등 구체적인 지급 근거를 법원이...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민주당,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중간지주회사격인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침체된 울산경제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도 한국조선해양 본사가 울산에 있어야 한다며 현대중공업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24일 -

통도사 돌진 차량에 교통사고 당한 모녀 모두 숨져
부처님오신날에 양산 통도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울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8살 A씨가 오늘(5\/23)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일 50대 딸이 숨진 데 이어 치료를 받아오던 노모마저 11일 만에 숨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숨진 A씨는 당시 체어맨 승용차가 덮치는 사고로 뇌출혈과 갈비...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지역언론노조, 지역 언론 배제한 네이버 규탄
네이버가 새롭게 변경한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 지역 언론을 배제하면서 지역 민주주의 훼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와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 등은 오늘(5\/23) 네이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경제브리핑)4월 수주액 24% 감소..LNG선 2척 수주
◀ANC▶ 현대중공업의 지난 달 수주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2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초대형 LNG선 2척을 추가로 수주하고, 필리핀의 최신예 호위함을 진수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올해 4월 수주액은 10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13억4천만 달러에 비...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포항>상시 개방 '영남권 수장고' 개관
◀ANC▶ 귀중한 유물을 보관하는 박물관 수장고는 상당히 폐쇄적이어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는데요 우리나라 국립박물관 가운데는 처음으로 국립경주박물관 안에 '영남권 수장고'가 상시 개방합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 ◀END▶ ◀VCR▶ 새로 문을 연 '영남권 수장고'입니다. 토기류와 기와류 등이 진열장에 단정하게 ...
2019년 05월 24일 -

오늘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오존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 오늘(5\/2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갰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5\/24)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도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익선 2019년 05월 24일 -

날씨
1) 포근함을 느낄새도 없이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도 울산의 낮 최고 기온이 30.7도를 기록하며 한 여름 날씨를 방불케했는데요. 오늘은 낮기온이 무려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 11시를 기해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도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대구>때 이른 더위, 여름용품 매출 '쑥쑥'
◀ANC▶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면서 5월인데도 여름 관련 상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얼음 공장에도 얼음 주문이 많이 늘어나고 야외 수영장도 일찌감치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얼음 공장입니다. 135kg짜리 얼음 덩어리가 창고에 가득합니다. 분쇄...
2019년 05월 24일 -

불법 환전 게임장 운영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손님이 획득한 점수만큼 환전해 주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운영 자금을 댄 31살 B씨와 속칭 바지사장 C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북구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장을 열고 손님이 ...
최지호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