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중간지주회사격인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침체된 울산경제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도 한국조선해양 본사가 울산에 있어야 한다며 현대중공업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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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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