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에 양산 통도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울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8살 A씨가 오늘(5\/23)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일 50대 딸이 숨진 데 이어 치료를
받아오던 노모마저 11일 만에 숨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숨진 A씨는 당시 체어맨 승용차가 덮치는
사고로 뇌출혈과 갈비뼈 골절, 장기 손상
등으로 중상을 입어 수차례 수술을 받는 등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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