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23)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를 열고 영화제 전체 개념을
설정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영화제와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화와 음악, 게임 등을
아우르는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복합문화축제가 울산국제영화제 롤모델로
제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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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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