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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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울산시, 행사 제외 25개 축제 대상 구조조정
울산시가 행사를 제외하고 순수 축제만을 대상으로 통합 등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359개의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합하거나 조정할 계획이었지만, 구, 군과 입장이 다를 수 있어 순수 축제 25개로 대상을 제한했습니다. 시는 관련 용역을 거쳐 대표 축제가 정해지면 오는 12월 중앙부처에 문화관광축...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 -

"떨어지고, 무너지고"..강풍 피해 잇따라\/수퍼
◀ANC▶ 오늘(5\/27) 하루 남부지방 곳곳에 강풍주의보 속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풍에 쓰러진 철제 구조물이 행인과 주차된 차량을 덮치는가 하면 건물 외벽이 힘없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공사 현장을 감싸고 있던 철제 구조물이 골목길 위에 위태롭게 걸렸습니다. 쇠파이프 하...
2019년 05월 28일 -

교도소 들어가려고 잇따라 방화한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거주할 곳이 없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주차된 차량이나 건물 공사현장에 잇따라 불을 지른 2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추위를 피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2차례에 걸쳐 불을 질렀지만 피해가 크지 않은데다 스스로 경...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기획부동산 엄벌해야"..피해자 집단 항의
◀ANC▶ 지난해 제주도 관광지 개발을 미끼로 수백억 원을 가로챈 기획부동산 임원들이 줄줄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는데요. 그러나 투자자들은 피해 금액에 비해 형량이 낮다며 삭발식과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자들이 울산시청 앞에 모였습니다. 제주도 서...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큐브4)CCTV 모니터 요원이 퇴근길 치매할머니 발견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근무시간에 발견하지 못한 치매 할머니를 퇴근길에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1일 실종 신고가 들어온 치매 할머니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김 모 모니터요원이 신고 12시간만에 북구 매곡동의 한 공원에서 할머니를 발견해 파출소에 데려다 줬다고 밝혔...
이용주 2019년 05월 28일 -

큐브1)도시가스 특별관리세대 선정해 남성이 점검
경동도시가스 고객서비스센터는 가스 안전 점검원의 성범죄 위험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습니다. 경동은 성희롱 이력이 있는 세대 등을 특별관리세대로 선정한 뒤 남성 점검원을 전담관리 인력으로 추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요구한 2인 1조 근무제에 대해서는 극소수 성희롱 피의자 때문에 모든 고...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 -

여·야 울산 조직책 총선 공천까지 현행 유지
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여야 조직책은 현행 체제가 유지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방조직 당무감사에서 5개 지역위원장 모두가 재신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역시 당초 논의되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가 무산되면서 내년 총선후보 공천까지는 현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주택재개발 반대 안 하는 조건으로 뒷돈 받아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주택재개발사업 과정에 제기했던 각종 소송을 취하하고 비대위를 해산하는 조건으로 정비사업 관리업체로 부터 2억5천만 원을 받은 비상대책위원장 5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억5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중구의 한 주택재개발조합 비대위원장을 맡아 오던...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날씨
1) 어젯밤까지 18.9mm의 비가 내린 뒤, 오늘 하늘 표정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4도로 다소 쌀쌀했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평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는 다시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전국적으...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대전>먼지 먹는 하마 '분진 흡입차' 대전 도입
◀ANC▶ 미세먼지라고 하면 주로 발전소나 공장을 떠올리기 쉬운데 대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20% 가량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마모 등에 의한 도로 위 분진이라고 합니다. 대전시가 도로 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먼지 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 흡입차'를 도입해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대전 조명아 기...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