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여야 조직책은 현행 체제가 유지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방조직 당무감사에서 5개 지역위원장 모두가 재신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역시 당초 논의되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가 무산되면서 내년 총선후보
공천까지는 현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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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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