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근무시간에 발견하지 못한 치매 할머니를
퇴근길에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1일 실종 신고가 들어온
치매 할머니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김 모 모니터요원이 신고 12시간만에
북구 매곡동의 한 공원에서 할머니를 발견해
파출소에 데려다 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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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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