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행사를 제외하고 순수 축제만을
대상으로 통합 등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359개의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합하거나 조정할 계획이었지만,
구, 군과 입장이 다를 수 있어
순수 축제 25개로 대상을 제한했습니다.
시는 관련 용역을 거쳐 대표 축제가 정해지면 오는 12월 중앙부처에 문화관광축제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