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고객서비스센터는
가스 안전 점검원의 성범죄 위험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습니다.
경동은 성희롱 이력이 있는 세대 등을
특별관리세대로 선정한 뒤 남성 점검원을
전담관리 인력으로 추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요구한 2인 1조 근무제에
대해서는 극소수 성희롱 피의자 때문에
모든 고객을 잠재적 범죄자로 규정하고 비용을 들여야 하는 불합리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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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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